기업사회공헌연구소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Research Institute

기업비평

이제, 개인정보는 없다.

촌객 2026. 10. 19. 09:51
728x90
반응형

최근들어 개인정보 유출 사례가 언론을 통해 지속되고 있다. 소비자의 입장에선 기업의 정보 관리 허술의 문제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개인정보를 보호하려면 개인정보가 있어야 하는데, 나의 정보는 공용정보가 되어 버렸다.  2026년 9월 기준 대한민국 주민등록 인구수는 51백만명이다. 쿠팡의 사례로 보면 3천7백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전체 인구의 약 72.5%에 해당한다. 특히, 최근 금융사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피해는 약 10만건에 이르고 있다. 아주 민감한 개인 금융정보가 노출되어 버린 것이다. 이제 개인정보는 없다. 공용정보일 뿐이다. 

 

할리스 개인정보 유출…"멤버십 비밀번호 즉시 변경해달라"

[단독]한전, 개인정보 유출 한달 전 '심각' 보안취약점 218건 확인

건보공단 직원이 개인정보 판매…피해자에 통보 안 됐다

우체국 개인정보 유출 직원 3명으로…내부점검은 '이상없음'

OK저축은행서 또 해킹 공격…고객 268명 개인정보 유출

금융 당국 “금융사 16곳 해킹 피해… 약 10만 건 개인정보 유출"

새마을금고서도 '해킹 사고' 터졌다…400여명 개인정보 유출

통신사 이어 금융사 개인정보도 유출… 한국 '해킹 공화국' 됐다

[단독]"신청도 안 했는데 대출 조회"…DB저축銀, 개인정보 142명

금융권서 교회·대학까지…해킹에 개인정보 100만건 넘게 노출

서울대, 6년간 28차례 해킹 피해…개인정보 1132건 유출

맑은소프트 해킹에 개인정보 237만건 유출신고

티빙 대표 “개인정보 유출, AI 해킹 추정”…보안 투자 미흡 인정

배달의민족 라이더 200명 개인정보 노출 정황…협력사 보안 허

예가람저축은행, 4만3246명 개인정보 유출..."해킹 14일 만에 인

기아 노조원 5천명 개인정보 유출…'교육 위탁업체 해킹 여파'

교육업체 한곳 뚫리자 237만건 ‘와르르’…권익위·국방부 개인정

대형교회 2곳 해킹 정황…"교인 개인정보 보호·추가 피해 방지"

한전 직원 2만4천여명 개인정보 노출…"고객정보는 안전"

현대캐피탈도 해킹 확인…주택대출 모집인 정보 일부 유출

산은캐피탈, 해킹 나흘 만에 알았다…방치된 '테스트 페이지' 뚫려

2만5000명 털린 신한은행…5대 은행 중 보안예산 ‘꼴찌’

“또 욕받이 되겠네”…정보유출 사태에 멍드는 콜센터 상담사들

[단독]해킹 피해 신한·KB·하나, 보안 자체점검서도 '미흡'

회원 2000만명 예스24 개인정보 유출됐나…개인정보위 조사

해킹사고 16개 금융사서 전방위적으로 터졌다..10만건 정보유출

롯데카드 297만 명·신한은행 2만 5,000명 정보유출…금융권 해킹

개인정보보호위 출범했는데…"6년간 주민등록번호 288만건 유출"

개인정보 유출, 미국은 수천만원 배상…한국은?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