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민간 부실채권 관련 상록수제일차유도오하전문유한회사(상록수) 관련 이슈가 논란이다. 2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약 11만명이 장기연체로 금융권의 추심을 견뎌내고 있던 것이다.매년 연말 공동모금회 기부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대통령의 "그냥드림" 사업 등 정부의 방향에 발빠르게 움직이는 금융사들이 뒤로는 여전히 수익을 위해 사회적 약자들 위해 군림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무엇이 정의인가? 무엇이 금융사의 역할인가? 신한카드(30%), 하나은행(10%), IBK기업은행(10%), 우리카드(!0%), KB국민은행(5.3%), KB국민카드(4.7%), 2/3금융권(30%) 금융사들, '약탈금융' 지적에 상록수 지분 일제 매각(종합) 금융사들, '약탈금융' 지적에 상록수 지분 일제 매각(종합) | 연합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