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사회공헌연구소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Research Institute

사회복지 71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3조 및 시행령 제4조에 따른 사회복지사 등의 보수 수준에 관한 권고기준인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게재합니다. ○ 주요 개정 사항 - (기본급 권고기준 인상) 2026년 공무원 보수 인상률(3.5%) 수준 - (시간외근무 수당 상세화) 시간외근무수당을 연장·야간 및 휴일근로 수당으로 세분하고 가산 지급 규정 명확화 - (유급병가 신설) 질병·부상 등으로 인하여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경우 지자체·법인 등의 장은 최소 연 30일 이상의 유급병가 허가 가능 - (기타) 자녀 가족수당 인상, 통상임금 관련 안내, 승진규정 문구 정비, 장애인복지시설(생활시설) 승진 기준 개선 등 ○ 적용대상 : 사회복지사업..

비영리 사단*재단 법인 업무 편람

비영리법인 중 「민법」 및 「보건복지부 및 질병관리청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에 의한 사단법인과 재단법인의 업무 이해도를 제고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비영리 사단·재단법인 업무편람」을 개정(시행 `26.1.1.) 발간하여 붙임과 같이 배포하고자 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규제개혁법무담당관)「비영리 사단·재단법인 업무편람」('25.1월)

사회복지사 언론 스크랩

'장애인과 부적절 관계' 무죄 복지사, 해고는?…法 "정당"[단독] 경계선지능인에 꽂힌 폭언·노동착취…'아빠 자처' 사회복지초중고 교육복지사 배치, 광주 28%·전남 12% 그쳐울산 초중고 교육복지사 배치율 13.4% 불과충북 교육복지사 배치율 8.8%...전국 최하위권'사회복지사 블랙리스트'를 아시나요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한 팀'…재택의료센터 확충 방안 논의"사회복지사 모욕·폭력 경험 해결해야"…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 [심층]최저임금 수준 사회복지사 인건비 ...시급히 개선돼야사회복지사 뇌진탕 입혔는데 '무죄'…처벌 가로막은 '심신장애'의

사회복지사 언론 스크랩

"노모 팔순 잔치에 직원 동원"…사회복지사 10명 중 3명 괴롭힘누가 사회복지사를 지키는가?시설 비리 지적하자 형사고소에 해고···사회복지사 부당해고 인정"강제로 춤 추려고 복지사 됐나"…'장기자랑 갑질' 여전히 만연직장내 괴롭힘 만연한 사회복지시설전북직장갑질119 “장애인단체가 사회복지사들에 갑질”사회복지 종사자 10명 중 6명 직장 내 괴롭힘 피해…직장인 평균'처우 낮은데 후원 강요까지'···사회복지사 절반 이상 괴롭힘 경험"매달 10만 원 직장에 후원하라고"··· 복지시설 노동자들의 설움연차 쓴댔더니 "봉사정신 없어"…사회복지사들이 겪는 부조리사회복지종사자 10명 중 7명 이직 생각…저임금·갑질 등 이유직장내괴롭힘 경험 사회복지종사자 59.1%..일반 직장사회복지사, 4개월간 임금체불 된 이유?[내..

사회복지의 날 제정 의의를 기억하자!

2024년 9월 7일은 제25회 ‘사회복지의 날’이다. 정부 기념일 ‘사회복지의 날’ 제정을 위해 앞장섰던 사회복지사로서 감회가 무척 새롭게 다가온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언제부턴가 ‘사회복지의 날’은 기념식이나 하면서 표창장을 전달하는 행사로만 인식되고 ‘사회복지의 날’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정부 기념일이 되었는지, 제정 의의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고 더욱이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을 기념하기 위해서 제정된 날이라고 알고 있다.더 이상의 시간이 흘러가기 전에 이 지면을 빌려 사회복지사들에게 사회복지의 날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제정되었는지 정확하게 알려 의의를 바로 세우고자 한다.지금은 사회복지라는 용어가, 국가적, 국민적으로 주요 정책 핵심으로 차지하고 저출산,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